쇼핑만 해도 자동으로 ‘기부천사’된다!
티몬, ‘착한 쇼핑’ 통한 기부금 5천만원 돌파

– 티몬, 파트너사와 NGO단체 연계한 ‘쇼핑기부’ 딜 기부액 6개월만에 5천만원 넘어서
-소셜커머스다운 방법으로 나눔 실천,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착한’ 기업으로 자리매김

티몬(4)_애스톤네이처_세이브더칠드런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 (대표 신현성, www.tmon.co.kr) 는 지난 4월 진행한 화장품 제품의 딜 판매 전액인 1,160만원을 파트너사가 자선단체에 기부하기로 함에 따라 이러한 ‘착한 쇼핑’을 통한 기부액이 6개월 만에 5천 만원을 돌파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소비자들의 구매가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소비형태의 쇼핑기부딜이 티몬 플랫폼을 통해 자리 잡아가고 있다. 작년 11월 중순부터 시작된 티몬의 쇼핑기부딜은 가장 소셜커머스다운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판매 성과 또한 좋아 지속적으로 많은 파트너들의 동참을 끌어내고 있다.

최근 딜에서 판매된 물량의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한 국내 화장품 업체 ‘여우무기’는 자사의 인기 에센스 제품인 ‘애스톤네이처 갈락토미세스’를 티몬에 단독으로 총 5회에 걸쳐 판매한 바 있으며, 전 회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과 기부의 의미를 함께 할 수 있는 쇼핑기부를 결심하게 된 것. 상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좋은 일에 동참한다는 취지가 더해져 준비된 1000개의 물량은 단 2일만에 완판됐다.

티몬(1)_아름다운 노트북 전달식

이같은 티몬의 쇼핑기부딜 첫 사례는 작년 11월 중순 HP, AMD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아름다운 노트북’ 딜이다. 노트북 100대가 판매될 때마다 40만원 상당의 동일 기종 노트북 1대를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는 형태다. 시즌 2까지 총 46대의 노트북이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되었고, 현재 진행 중인 시즌 3의 현 성과로 보아 약 10대가 추가로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피크림도넛은 작년 11월 말, 판매 건당 100원을 기부하는 ‘Share The Love 산타가 되어주세요’ 딜을 티몬과 함께 진행해 약 1,640만원을 ‘함께 하는 사랑밭’에 전달,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 노인을 돕는데 사용했다.

이어서, 12월에 진행된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맛집 자유이용권 (500원)판매액의 10%는 부산 지역단체에 기부된 바 있다. 운동화 전문 브랜드, 스케쳐스는 ‘BOBS (밥스)’ 라인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한 켤레 당 1,000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는 딜을 지난 3일까지 진행했다.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는 “티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셜기부’와 더불어 ‘쇼핑기부’ 역시 파트너사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해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