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케팅실 파트너마케팅팀에서 일하고 있는 김계성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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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별히, 영상으로도 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래의 뮤직비디오에서 열연을 펼친 주인공이 바로 저입니다^^;;

칭찬릴레이 대상자에 선정되었다고 하는 소식을 듣고 당혹감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 저 또한 사람인지라 칭찬대상자로 선정이 되니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지만, 과연 제가 대상자인지는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이 송구합니다.

부족한 사람을 칭찬대상자로 선정해 주신 유영선 본부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도 잘해 오셨던 컬쳐 본부에 우수 인재 유영선 본부장님께서 투입됨에 따라 한층 더 위대한 결과를 양산하게 될 것 같은 기대감에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최대의 효율을 창출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지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더불어 개인적인 친분을 쌓기도 원해 조만간 제가 좋아하는 “소맥” 칵테일로 모시겠습니다~^^

제가 티켓몬스터에서 마케팅을 한지도 벌써 2년하고도 2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마케팅 대행사 시절에 티몬을 처음 만났을 때는 약 40명의 직원들이 청담동의 사무실에서 옹기종기 모여 하루에 한 개의 딜을 00시에 올리던 작은 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열정과 성장열은 대단했고, 저 또한 그 열정에 매료되어 역삼동 시절부터 티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티켓몬스터에 입사하기 이전에는 주로 공공기간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정보통신윤리위원회,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이름만 들어도 관료제에 입각하여 상하관계 및 위계질서가 분명한 기관에서 일을 했던 지라, 티몬에 첫 출근하고 난 후 겪는 모든 것은 충격의 연속이었습니다. 열정을 기반으로 모든 것이 허용되는 자유로운 의견 교류, 모두가 친구와도 같은 기업문화, 옵셔널 미팅을 통한 사업의 방향성 고찰 등 모든 구성원이 단순히 “속해 있는” 이 아니라, “진두지휘해 나가는” 선구자역할을 하는 문화였습니다.

이제 3년이 되어 가는 지금, 티켓몬스터는 업계에서 당당히 1등, 1위, 최초 라는 수식어를 만들었고, 지금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항상 새로움과 도전, 그리고 열정이라는 슬로건이 존재하는 신세계, 티몬에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수식어구들을 만들어가는 일원으로 함께 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봅니다.

글의 말미에서 제가 칭찬릴레이에 추천하고 싶은 분은 “UX기획유닛의 이수연님”입니다.

마케팅실에서 한달에 한번씩 프로모션을 하면서, 정말 많은 유관부서에서 도움을 주고 계신데, 그 중에서도 정말 많은 신경과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워낙 뛰어난 기획력으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떻게 저리도 조리있고, 꼼꼼하게 챙겨주실 까 놀랄 때가 많은데, 그 중심에 이수연님께서 항상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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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하나의 마케팅 프로모션이 완성도 있게 구현되고 런칭하려면, 수많은 유관부서의 도움과 열정이 투여되어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그 프로모션이 첫 단추를 잘 꿸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도움, 그리고 경험적 산물을 교육해 주고 기획해 주시는 이수연님을 칭찬합니다.

앞으로도 마케팅실에서 더욱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도움 부탁드리며 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