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의 경쟁력은 다름아닌 ‘사람’입니다
인재관리팀이 말하는 티몬의 ‘인적 성장’ 스토리

매월 30명 채용되는 회사

티켓몬스터는 2010년 5월, 단 5명의 멤버로 설립됐습니다. 당시 국내에 없던 소셜커머스 사업 모델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됐고, 티켓몬스터는 짧은시간 동안 대한민국 기업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큰 폭의 성장을 하게 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인적 성장 역시 큰 폭으로 이뤄져야했죠.

5명으로 시작한 티켓몬스터의 직원 수는 7개월 후 150명이 되고, 또다시 1년 후에는 700여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해 말 기준으로는 900여명이 근무하는 기업이 됐습니다. 2년 반만에 200배의 인력이 늘어난 셈이죠. 해마다 진행된 전사 워크샵 기념사진을 보면 매년 늘어나는 직원 수를 실감할 수가 있습니다.

단기간 많은 인력이 채용되는 과정에서, 하루에 150명이 넘는 지원자와의 면접이 진행되기도 했고, 한 번에 50명이 넘는 인력이 입사한 적도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연간이나 반기 간격의 공개채용의 경우 훨씬 큰 규모이긴 하지만, 티몬처럼 매월 30여명의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는 사례는 대기업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것 같네요. 규모로 따지면 중견기업의 공채가 매월 진행된 셈이죠.

이렇게 숨가쁘게 채용이 되면서, 2011년 하반기부터는 경력직의 채용이 활발히 진행돼왔습니다. 결과적으로 신입사원의 패기와 열정에, 경력사원의 경험과 관록이 조화를 이루게 되어, 회사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었죠.


친구야, 티켓몬스터에서 일해볼래?

창립 초기에는 체계적인 인사시스템이 있을 수가 없었겠죠? 그래서 창립 멤버들의 친구, 지인을중심으로 한 인재들이 하나 둘씩 합류하게 됐습니다. 당시 소셜커머스는 낯설고 생소한 사업분야임이 분명했지만, 이들은 대한민국에 없던 전혀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설레임과 자부심으로 과감하게 티모니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일손이 부족하니 한 달만 도와달라”는 친구의 요청으로 입사한 직원, 온라인쇼핑몰을 운영하다 지인의 소개로 입사하게 된 직원, 고객서비스에 대한 조언을 해주다가 아예 고객관리 담당자로 입사하게 된 직원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합류하게 됩니다. 신입사원들은 스펀지처럼 새로운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흡수하면서, 티켓몬스터라는 무명의 회사를 대한민국 최고의 소셜커머스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 후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인사관리 시스템과 조직이 마련됐고, 본격적인 경력사원 채용도 시작됐습니다.

‘다양성 존중’의 철학

소셜커머스 사업은 어느 업종(Industry)에 포함될까요? IT? 유통? 마케팅?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지만 특정 업종에 완벽하게 포함되기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티켓몬스터의 사업영역은 크게 네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먼저 지역 상인들의 서비스를 중개하는 로컬 사업, 온라인쇼핑으로서 배송상품을 담당하는 스토어사업, 그리고 국내/국외 여행과 레저/스포츠/숙박과 관련된 상품을 담당하는 투어사업, 마지막으로 공연/전시/문화와 관련된 상품을 담당하는 컬처사업이 있습니다.

성격이 다른 네가지 사업분야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각 사업에 적합한 성향/경험/비전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재가 필요하겠죠? 일단 각 사업분야별 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있는 영업 전문가들, 그리고 파트너와 고객 전담 카운셀러 및 웹디자이너 등의 직무에 열정과 경험이 있는 분들이 필요한 건 기본입니다. 또한 SNS기반 온라인 마케팅 회사이다 보니 다양한 관점에서의 마케터와 서비스기획/운영자, 그리고 대규모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프로그래머와 엔지니어, 또한 신규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구체화할 사업기획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티켓몬스터의 인재채용 철학은 철저한 ‘다양성 존중’의 원칙을 기반으로 합니다. 2년 반 동안 다양한 업종에서의 경험을 가진 경력사원들이 합류했고, 이들이 속했던 산업의 강점이 자연히 티켓몬스터의 경쟁력으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 인재관리팀이 깨달은 사실 하나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온 인재들이 모여 함께 일하면 의외로 굉장한 시너지 효과가 난다’는 것이었죠!

티몬의 인재상

티켓몬스터가 추구하는 네가지 핵심가치가 있습니다.

모두 친구처럼(Be friends),
새로운 시도를 환영하는(Make changes),
놀라움을 만드는(Surprise & Delight),
함께 성장하는(Grow together)

이 네 가지 핵심가치를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티켓몬스터의 인재상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를 검증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로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인턴십이란 특정업무를 경험할 기회를 주고, 약정된 기간이 끝나면 수료증을 발급하는 형태이지만, 티켓몬스터는 철저히 정규 티모니언을 양성하기 위한 제도로서 인턴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입 티모니언은 2~3개월의 인턴기간 동안 선배사원(멘토)의 밀착마크를 통해 소셜커머스라는 업종과 티켓몬스터라는 회사, 그리고 해당 직무에서 요구하는 업무에 대해 배워가게 됩니다. 이런 인턴 근무기간 동안 평가를 거쳐 정식 티모니언으로 거듭나게 되는거죠.

사람이 전부다

조직의 구성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구성원 그 자체, 바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다른 요소에 비해 발전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아니, 발전가능성이 무한하다고 봐야겠죠. 티켓몬스터가 꿈꾸는 인재관리는 티모니언 개개인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티모니언의 만족도를 높여 헌신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회사의 성장과 소비자 고객 및 파트너의 기대를 충족하는 것, 이것이 저희 티켓몬스터가 꿈꾸는 인재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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