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s the Tmonian? 김현경님

Q. 자기소개 한 마디 해달라.

저는 노는 것을 좋아하고, 즐거운 것을 좋아해서 티켓몬스터에 입사했습니다. 입사한지 1년 6개월 정도 됐고, 현재 티몬투어 숙박파트에서 리조트, 펜션, 호텔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투어팀이 신설될 때부터 투어팀에서 일했는데요, 현재 티켓몬스터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부분의 항공권은 제가 제휴를 시작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Q. 티켓몬스터 입사 전,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일을 했을 것 같다. 어떤 일을 했었나?

입사 전에는 정말 다양한 일들을 많이 했어요. 대표적으로 대학교 때의 전공을 살려 카지노 딜러를 하기도 했었고요. 쉽게 질려 하는 성격이어서 한 곳에 정착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들을 했었어요.

Q. 다른 회사들과 비교했을 때, 티켓몬스터는 어떤 것 같나?

제가 지금껏 다녔던 직장 중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저는 항상 프로젝트를 맡아서 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거든요. 왜냐하면 프로젝트라는 것이 일할 때는 몰아서 열심히 하고, 또 끝나면 쉬엄쉬엄 하고 그러잖아요. 물론 티켓몬스터에서 쉬는 타임이 부족하긴 하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추구하다 보니 질릴 틈이 없는 것 같아요.

Q. 티켓몬스터의 매력은 무엇인 것 같나?

우선은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정말 많아요. 모두가 다 좋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제가 경험했던 회사들에 비해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사람들과 함께 뭔가를 이뤄나갈 수도 있고요. 티켓몬스터에서는 시키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창의를 가지고, 자신이 생각하고 기획했던 것을 현실로 만들 수 있어요. 또한 그런 상품들이 실제로 홈페이지에 온 에어 되어 잘 팔리면 노력한 만큼 인정을 받을 수도 있고요. 물론 100% 인정 받을 수는 없지만요.

제가 다양한 곳에서 경험을 하다 보니 노력하는 것을 싫어하고, “나서지 마” “제발 시키는 것만 해줘”라고 요구하는 회사도 많더라고요. 그런 것에 비해 티켓몬스터는 “너는 할 수 있어” “너가 한 번 맡아봐”라는 식으로 기회를 많이 주는 곳 인 것 같아요. 티켓몬스터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노는 것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만 좋다고 생각했지 어떻게 활용할지를 몰랐었거든요. 그런데 티켓몬스터에 와서는 이러한 저의 장점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고, ‘내가 이런 일을 잘하는 사람이었구나’ 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티켓몬스터에 와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개인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지금까지 했던 것 말고,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회사는 점점 체계적으로 변하겠지만, 저는 계속해서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일반화되지 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충만하며 좀 더 재미있는 걸 찾는, 그리고 일을 즐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Q. 영업하는데 있어서 창의력은 어떻게 발휘할 수 있나?

모두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생각이 있어서 그것을 영업에 접목시키는 것이 ‘창의력’이라고 생각해요. 저의 개성을 가지고 영업을 하다 보니, 저의 매력에 끌려서 다른 경쟁사가 아닌 티켓몬스터를 선택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이런 것이 창의력을 발휘한 예가 아닌가 싶어요.

Q. 현경님은 회사를 ‘단순히 일하는 곳’을 넘어서 마치 자신이 회사를 운영하듯,
CEO의 마인드로 회사를 다니는 것 같다. 어떤가?

회사가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부터 함께 일을 해와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그런 마인드를 가지게 된 거 같아요. 원래 제 성격이 어떤 것을 좋아하면 잘 빠지기도 하고요. 아직은 티켓몬스터에 빠져 있어서 그런지, 마치 이 회사의 대표처럼 ‘내 회사다’ 라고 생각하고 일하는 것 같아요.

Q. 김현경에게 티켓몬스터란?

저에게 티켓몬스터란 ‘현재 저의 삶’이라 할 수 있어요. 솔직히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도 하고, 주말에도 파트너한테 전화오면 티모니언의 마음으로 전화를 받고, 업무를 처리해요. 티켓몬스터는 저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저의 삶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