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예비생들이여~ 모여라! 티켓몬스터 방문기

지난달 9일 오전, 루터회관 10층이 북적거립니다. 호기심에 가득찬 모습으로 티켓몬스터의 라운지를 이리저리 둘러보고, 대형 TV를 통해서 보여지는 사내방송인 티몬TV 속 티모니언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며 조금은 놀란듯 한 눈빛으로 서로 이야기들을 나누더니, 이내 티켓몬스터의 교육장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고 앉아 모두 저를 응시하는군요.

이날의 방문객은 손님은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에서 IT관련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25명의 학생들로, 평소 관심이 있던 회사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는 회사 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티켓몬스터를 찾았습니다. 더불어 25명의 학생들에게 티켓몬스터의 기업문화와 인재상, 채용기준, 면접시 좋은 인상을 주는 방법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했습니다.

탐방을 마친 김수원님은 “각자의 자리에 파티션이 없기 때문에 사내 직원들과의 소통이 잘 되어 분위기는 어느 회사보다 밝은 분위기였고, 또한 회의실이 아닌 사내 카페에서 자유롭게 회의를 하며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직원들의 평균 연령이 낮아서 젊은 분위기가 느껴졌고, 신나게 업무를 해나가는 모습이 기업탐방을 하는 내내 저에게 활기차고 즐거운 모습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소셜커머스 1등의 비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탐방내내 적극적인 질문과 관심을 보였던 송은영님은 “이용은 많이 해보았지만 처음 방문하게 된 티켓몬스터, 제가 느낀 티켓몬스터는 “젊음” 그 자체였습니다. 티켓몬스터에 입성하는 순간부터 저희를 안내 해 주신 오세창 인사팀장님부터 프론트의 예쁜 언니(?)까지 다른 어떤 회사보다 싱그러운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안내해주시는 곳을 따라서 들어간 회의실, 그곳에서 회사 소개와 함께 많은 영상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 제가 놀랐던 점은, 제가 생각했던 티켓몬스터라는 회사의 규모보다 어마어마하게 컸다는 점이고, 두 번째로는 사원들이 함께 모여 올림픽 시즌에 회사 내 올림픽을 주최하거나, 또는 다같이 모여 파티를 여는 영상들을 통해 본 사내 분위기였습니다. 보통 회사라는 곳은 어떻게 보면 조금은 딱딱한 분위기일 수 있는 곳인데, 모든 사원들이 어우러져 젊은 에너지를 뿜어내는 것 같아 보여 근무하기 정말 좋은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티켓몬스터에 대한 궁금함이 많이 해소 되고 난 후, 사내 카페테리아로 이동하여 현재 근무 중이신 선배님들과의 만남이 주선되었습니다. 카페테리아는 깔끔하고 예쁜 모습으로 가격까지 착하여 또 한번의 감동이었습니다. 선배님들과의 자리에서는 미처 인사팀장님께는 여쭈지 못했던 이야기들, 실제 근무 하시는 입장에서 티켓몬스터의 모습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평은 굿! 평소에 알지 못했던 티켓몬스터에 대한 이야기들을 듣다 보니, 티켓몬스터를 더 신뢰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쭉 티켓몬스터를 사랑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어려워할까 봐 더 친근하게 다가와주신 오세창팀장님! 감사했습니다”

미래의 티모니언의 될 25명의 학생들과의 짜릿한 만남, 즐거운 소통을 하는데 부족함은 없어나 할정도로 티켓몬스터에 대해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셔서 오히려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과 소통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티켓몬스터는 언제나 여러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