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의 아카데미상, ‘몬스터어워드’

칸 국제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 등 세계적인 영화제들이 매년 화려한 시상식들을 개최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시상식의 고전은 아카데미시상식이 아닌가 합니다. 레드카펫을 밟고 심사장에 들어서는 것이 전세계 영화인들의 로망인데요, 알파치노, 메릴스트립,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모두 이 레드카펫을 거쳤죠.

티켓몬스터에서도 아카데미상에 버금가라면 서러워 할(?) 시상식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몬스터어워드인데요. 티켓몬스터는 올해 2분기부터 매 분기 별로 각 조직에서 성과가 우수한 직원, 핵심가치를 전파하는데 앞장서는 직원, 이러한 직원들을 잘 관리하는 리더에게 포상을 하는 Monster Awards를 시작했습니다.

포상 프로그램도 티모니언스럽게 재밌고 유쾌하게 진행되었는데요, 티모니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선발되길 바란다는 Monster Award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까요? 티켓몬스터의 포상 프로그램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유형의 Monster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최종 시상자는 총 51명으로, 각 해당 조직별 성과 우수자인 Super Monster 36명, 핵심가치를 잘 전파하여 티켓몬스터의 기업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Changing Monster 12명, 마지막으로 티모니언들이 좋은 성과를 내도록 하고 티켓몬스터의 4가지 핵심가치를 잘 실현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인 리더인 Legend Monster 3명이 선발되었습니다.

Super Monster들의 경우엔 해당 조직 별로 리더들이 직접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고, Changing Monster와 Legend Monster는 대표님께서 직접 대표님방에서 시상식을 진행하고 식사하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사내에서 포상 대상자들을 Monster Awards 명예의 전당 게시판에 사진을 게시하고, TMON TV로 시상자들의 시상식 모습과 각각의 Monster들의 수상소감을 방송할 예정입니다. 또한 각각의 Monster들의 행동사례들을 발굴하여 발굴하여 동료 티모니언들과 나누어 티켓몬스터의 4가지 가치 중 “함께 성장하기”를 진정으로 실현하고 있습니다.

시상자들에게 주어지는 포상은 영업 조직과 비영업 조직으로 나누어 주어지는데, 비영업 조직의 경우 10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지고, 영업 조직의 경우 해외여행+유급휴가(2일)이 주어집니다. 이번 시상자들은 3박 4일 동안 동남아 세부로 떠나게 될 예정입니다.

다음 분기에 또 어떤 티모니언들이 Monster Awards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지… 오늘도 열심히 본인의 자리에서 일하고 계신 티모니언들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그리고 시상자들과 함께하는 3박 4일 세부 여행기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