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에게 ‘연봉’ 만큼 중요한게 있을까요?

 

conclusion-of-the-contract-3100563_640

보통 직장인이라면, 일년에 한번 연봉 협상을 합니다.

사실상 말이 연봉 ‘협상’이지, 쥐꼬리만한 상승에도 소심한 일반 직장인들 대부분은 운명처럼 받아들이며 사인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가상승은 해마다 치솟는데, 연봉상승률은 이보다 못하다고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연봉계약을 한지 2달도 안되어 또다시, 그것도 전직원이 보는 앞에서 연봉을 1천만원을 올린 직원이 있습니다!  이게 가능하냐고요?

네! 티몬 MD라면 가능합니다~ 

지난 4월말, 티몬에서는 1분기 실적을 마감하고 성과에 대해 개인에게 보상하는 ‘COO조직 베스트어워즈’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티몬의 각 매장별 매출이나 구매수량, 수수료액 등 무려 120여가지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직원들에게 적게는 20만원에서 많게는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졌는데요, 중복 수상이 가능해서 한명이 최다 11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답니다.

이중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그자리에서 즉시 연봉 1천만원을 인상해 주는 베스트오브베스트 상이었습니다.

이날의 주인공이 된 식품실의 윤 MD는 영업관련 부서인 COO산하 조직 700여명이 모인 이 자리에서 기존 연봉보다 1천만원이 인상된 연봉 계약서에 사인을 했는데요, 이제 30세가 된 입사 2년차 대리급 직원으로 직급과 연차에 상관없이 오롯이 본인의 노력과 성과에 의한 보상을 전직원 앞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상금도 상금이지만, 무엇보다 연봉 자체를 인상해 준 것 자체가 그야말로 파!격!적! 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물론 상금과 부상을 받으신 분들께도 축하축하 드립니다!!

영업직군의 절반정도가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셨다고 하니 그야말로 축제와도 같은 시상식이네요.

joo_6559 joo_6513 joo_6489 joo_6575

 

 

 

 

 

 

joo_6468

joo_6458

 

 

 

 

 

 

 

 

 

 

 

요즘 채용 시장에서 ‘핫’한 직군이 유통 MD 인데요, 그중에서도 온라인쇼핑몰의 MD에 대해 구직자들의 관심이 아주 뜨겁습니다.

옛날에는 유통산업의 핵심이 백화점이나 마트 같은 오프라인을 중심으로 돌아갔던데 반해, 지금은 온라인/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이커머스 업체들이 성장을 거듭하면서 관련 기업들의 인력 구인 시장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인데요,

상황이 이러하니 좋은 MD들을 모셔가려는 이커머스 회사들의 노력도 활발합니다. 신입 공채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는가 하면, 경력채용도 수시로 진행하고 있고, 실력에 따라 파격적인 보상을 하기도 합니다. MD 개인의 능력에 따라 회사의 매출이 좌지우지 되는 만큼 아낌없는 투자는 기본이겠지요.

티몬 역시 높은 성과와 동기 부여를 위한 보상 프로그램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금전적인 보상은 물론이고 일반적인 단계를 뛰어넘는 승진 제도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빠른 보상을 위해 연간이 아닌 매 분기별, 월별 시상이 이뤄지고 또 중복 보상이 되기 때문에 능력만 된다면 제한 없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답니다.

올 연말 시상식에는 부상으로 무려 ‘외제차’를 제공하겠다고 하니, 한번 욕심내어 도전해 볼 만 하겠죠?

그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joo_6358

190430_coo%ec%a1%b0%ec%a7%81%eb%b2%a0%ec%8a%a4%ed%8a%b8%ec%96%b4%ec%9b%8c%ec%a6%88_%ec%b4%ac%ec%98%81%ec%a7%80%ec%9b%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