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필수품, 아직도 마트에서 사십니까?

물론, 사랑하는 아내.남편과 토끼같은 자식들과 함께 마트에 나서는 것은 분명히 즐거운 일입니다. 눈앞에 산더미처럼 펼쳐진 상품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시식코너에서 오뎅이나 요거트를 먹는 깨알같은 즐거움도 있죠.

그러나 문제는 마트에 들어가는 주차장 입구부터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끝없이 늘어선 차량의 행렬…특히나 주말에는 주차대란으로부터 자유로운 마트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토끼같은 자식들은 뒷자석에서 빽빽 울어대기 시작하고, 내 소중한 주말 시간이 이렇게 주차장 입구에서 한두시간 흘러갑니다.

차

어렵사리 마트에 들어왔지만 또 하나의 문제! 카트에 상품을 많이 담긴 담았는데 뭔가 허전합니다. 여러가지를 둘러보느라 정작 필요한 물건이 뭔지 까먹었습니다. 이래서 메모하는 습관이 필요한건데…주차장에서 너무 진을 빼버린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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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이런저런 이유들로, 이제는 많은 현대인들의 생필품 쇼핑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더구나 기존에 온라인 쇼핑의 장벽으로 여겨졌던 많은 요소들, 예를 들면 제품의 사이즈라던가 식품의 신선도와 같은 문제들도 이제는 크게 보완이 됐죠. 앞으로 더더욱 온라인 쇼핑이 생활화 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티몬 생필품 끝장세일!

끝장세일

티몬의 생활 카테고리를 애용해주시는 고객 여러분을 위해 티몬이 ‘생필품 끝장세일’을 준비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혜택 따윈 없습니다. 간단하고도 명쾌한 그 혜택은 바로 15~30% 즉시할인! 또는 15% 자동적립입니다.

자, 스마트한 소비자들은 눈치채셨을겁니다. 말씀드린 할인폭은 정가 기준이 아닙니다. 그랬다면 이 정도의 할인폭은 큰 의미가 없죠. 이번 끝장세일에 적용되는 할인은 ‘티몬가’에서 추가로 할인이 된다는 겁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평상시에 티몬을 사랑해주시는 이유는 합리적인 가격 때문이죠. 이번에는 그 가격에 또 추가할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티몬 끝장세일을 통해 판매하는 거의 모든 상품의 가격이 ‘온라인 최저가’가 된다는 뜻입니다.

현재 판매중인 동원 미네마인 생수를 한번 살펴볼까요? 2리터짜리가 12개 들어있는 한박스의 정가는 1만1천원, 티몬에서 평시에 판매하는 가격은 6,490원입니다.

그러나 이번 끝장세일 기간에는 추가 20% 할인율이 적용된 5,200원! 개당 433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이 나옵니다.

인터넷 가격 검색을 해보면 때로는 이보다 낮은 가격이 보일 수도 있는데, 대부분 배송비의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티몬에서는 무.료.배.송입니다!

미네마인

아쉬운 점은, 이 생필품 끝장세일은 단 일주일! 2월23일까지만 진행됩니다. 더욱 소문이 퍼지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티몬에 오셔서 필요한 생필품을 좋은 가격에 GET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지금도 여기저기서 매진 곡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상품의 종류도 너무 많아서 이 자리에서 다 보여줄 수 없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티몬에 한번 방문해보세요!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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